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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시민인권단 회의 개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12/04 [16:12]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는 지난 3일 오후 5시 언론·법조·학술 등 각 분야 민간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시민인권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이날회의에서는 포항대학교 김준홍 교수 등 7명의 위원이 참석해 포항해양경찰서 종합상황실에서 해양 치안현황을 청취했다.

 

▲ 포항해경 시민인권단, 종합상황실 해양 치안현황 청취     ©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7명의 위원들은 “바다를 지키는해양경찰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움이 많겠지만 인권보호 강화추세에 맞춰 해양종사자들의 인권 보호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종욱 서장은 “시민인권단의 정책자문 및 각 분야 현장 제보 등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해·수산 종사자들에 대한 인권보호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민인권단은 해양경찰의 인권보호를 위한 정책 자문과 권고, 인권교육 등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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