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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여름철 자연재난대책추진 우수기관 선정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12/05 [17:27]

【브레이크뉴스 영덕】나영조 기자=영덕군이 행정안전부의 2019년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추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2억 원을 추가로 교부받는다.

 

▲     © 영덕군 제공


4일, 영덕군에 따르면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중앙합동평가는 자연재난 사전대비와 대응을 위한 단체장의 관심도, 재난예경보시스템 운영관리, 자연재난 사전대비 관련 서류심사와 인명피해 예방 안전조치 및 대응실적현장확인·점검 등을 합산해 이뤄졌다.

 

특히 이희진 군수의 재해위험지역 및 침수위험지역 상가를 직접 사전점검하는 등 발로 뛰는 현장행정으로 단체장의 관심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지난해 태풍 콩레이때 기록적인 강우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한 원인 등을 면밀히 분석,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 상황관리 및 대비계획을 수립하고 비상시 실과소장, 유관기관 합동으로 상황판단 및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여는 등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한 것과 재해취약지역 예찰활동 강화와 시설물 피해예방을 위한 현장 홍보·안내 등 현장행정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희진 군수는 “태풍과 집중호우 등 기상특보 발효 시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신속한 비상근무에 나서, 재난정보 제공과 사전 주민대피·통제 등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적극적·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취약지역 점검 및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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