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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관계증명서 병원과 은행에서도 뗀다

울진군, 무인민원발급기 가족관계증명발급서비스 확대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9/12/05 [18:05]

가족관계증명서 병원과 은행에서도 뗀다

울진군, 무인민원발급기 가족관계증명발급서비스 확대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9/12/05 [18:05]

【브레이크뉴스 울진】박영재 기자=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울진군의료원과 새마을금고 월변지점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에서 가족관계제증명발급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울진군에 따르면 그동안 울진군청을 비롯한 11개의 관공서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에서만 가족관계 제증명이 발급 가능하던 불편사항이 사라지고, 편의에 따라 기관을 선택하여 가족관계 제증명발급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울진군의료원에서는 그동안 사망진단서 등의 서류 발급을 위해 가족관계 제증명 제출이 요구되었던 바, 그동안 민원인들이 병원과 관공서를 오가며 업무를 보아야 했던 불편사항이 해소된다.

 

또한, 상속등기 등의 업무처리를 위해 등기소에 가족관계제증명을 제출해야 하는 민원인들도 등기소와 가까운 새마을금고 월변지점에서 업무처리가 가능해진다.

 

현재, 울진군의료원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365일 24시간 운영 중이며, 새마을금고 월변지점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연중 오전8시 부터 밤11시까지 운영 중이다.

 

울진군이 운영 중인 무인민원발급기 15기의 운영 장소와 시간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또는 정부24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성용 민원실장은 “이번 가족관계 제증명발급서비스 확대를 통해 관내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를 적극 활용하여 민원인들이 먼 거리를 오가지 않고 편리하게 발급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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