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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승천 대구 동구을 출마 선언

TK 미래 위해 반드시 물류공항 필요 집권여당의 지원 끌어내겠다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12/11 [13:35]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더불어 민주당에서 내년 총선 첫 출마를 선언한 이승천 동구을 지역위원장은 “통합신공항 이전에 대해 정부가 50%정도 부담해야 한다”는 주장을 했다.

 

▲ 더불어민주당 이승천 동구을 지역위원장이 11일 총선출마를 선언했다.     ©박성원 기자

 

이승천 위원장(전 국회의장 정무수석)은 10일 오전 민주당 대구시당에서 2020년 총선에서 대구 동구을 출마를 공식화하며 통합신공항 이전에 대해 "반드시 TK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물류공항이 필요하다"며 "집권여당의 지원을 끌어내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기부대양여 방식의 군공항 이전방식은 수원이나 광주 같이 군공항만 있는 지역에는 적합하지만 민간공항이 같이 대구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지적하고, “통합신공항 이전 관련법을 개정해서라도 정부의 지원을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후적지 개발도 아파트 분양 줄여서 스마트 부지와 테마파크 부지등, 지역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가야한다. 이를 위해서 후적지 개발비용인 10조에서 5조정도 정부의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 위원장은 지역 국립대학인 경북대학교 일부 이전도 논의 중이라며 김상동 총장과 어느정도 의견이 조율됐다고 밝혔다. 후적지 개발 방향과 같이해 공과대학을 이전해 스마트 산업과 시너지 효과를 보겠다는 것이다.

 

이 위원장은 “자유한국당 공천만 받으면 당선되는 대구경북지역 정치구조가 고착되면서 동구지역에 민주당과 한국당의 건전한 경쟁 자체가 없었고 지역 발전의 걸림돌이 되었다”고 지적하고 “대구 1인당 GRDP가 20년째 전국 꼴찌인 것도 이런 상황에 기인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은 이런 상황에서 변화가 없는 동구를 미래가 있는 동구로 만들어가겠다면서 “공정과 정의, 혁신과 평화 미래에 대한 비전을 가진 인물이 필요하다”며, 자신은 정세균 전 국회의장 정무수석을 역임하면서 국회 및 중앙정부와 맺은 수많은 인맥이 있다며 동구발전을 위한 예산 폭탄을 가져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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