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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최상훈 농촌지원과장, 대한민국 농업대상 우수상 수상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19/12/11 [16:13]

포항시 최상훈 농촌지원과장, 대한민국 농업대상 우수상 수상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12/11 [16:13]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농업기술센터 최상훈 농촌지원과장은 11일 경기도 수원시 농민회관에서 열린 ‘2019년 대한민국 농업대상’에서 농촌진흥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포항시 최상훈 농촌지원과장(사진 왼쪽)이 농민회관에서 열린 ‘2019년 대한민국 농업대상’에서 농촌진흥분야 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최상훈 농촌지원과장은 포항에 특색 있는 경관작물 재배로 대규모 농촌경관 10만평 조성을 통해 지역축제‧농촌관광‧도농교류 등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포항시 농업인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업인교육복지관 건립비 50억을 확보해 준공을 앞두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포항시 전 지역에 농기계임대사업의 실질적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존의 2개 임대사업소(북부, 남부)에서 추가로 서부농기계임대사업소를 설치해 고객감동 농기계 임대사업을 추진하여 포항시 농업·농촌 발전에 큰 이바지를 했다.

 

최상훈 농촌지원과장은 “함께 노력해준 직원들의 도움으로 이번 상을 받게 되었다”면서 “이번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포항시 농업발전을 위해 농업인교육의 양질을 높이고, 지속발전가능한 포항시 농업을 이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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