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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경북도 식품공중위생관리 평가 우수기관 선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2/12 [13:35]

【브레이크뉴스 경북 청송】이성현 기자=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11일 경북도청에서 개최된 ‘2019 식품공중위생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 2019년 식품공중위생관리 평가 우수기관 선정     © 청송군

 

군은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통을 제작 배부하여 손님들이 먹다 남은 음식물 쓰레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쓰레기 처리에 대한 일손을 덜어 주었고, 남은음식 포장용기를 배부하여 손님들의 남은 음식을 가져가도록 유도하여 음식물 쓰레기 감량 효과를 높임과 동시에 효율적인 주문 식단제 정착에 한걸음 더 다가갔다.

 

또한 ‘산소카페 청송군’ 브랜드 이미지를 활용한 앞치마를 제작·배부하여 깨끗한 산소카페 청송군의 이미지를 음식점에 적용하는 등 업소 이미지를 한층 더 상향 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주왕산국립공원 입구 음식점 및 달기약수탕 신촌약수탕 음식점, 관내읍면소재지 음식점 등 찾아가는 친절교육을 통하여 손님맞이, 손님응대, 다시찾는 배웅 방법 등에 대한 교육으로 친절도 개선에 적극 노력하였고, 산채만두, 산채정식, 산채비빔밥 등 청송군 대표음식 개발·육성사업으로 추진하고있는 주왕산 산채음식 개발 사업이 음식문화개선사업의 대표적인 사례로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외식인구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음식문화개선을 통해 청송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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