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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지방공무원 정원 확대

기관 신설과 교육환경 변화에 따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12/12 [15:23]

경북교육청, 지방공무원 정원 확대

기관 신설과 교육환경 변화에 따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2/12 [15:23]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기관 신설과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지방공무원 정원을 확대해 적정 인력을 효율적으로 배치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방공무원 정원 확대는 2019~2022년 경북교육발전계획에 따른 교육감 공약사항과 4대 정책 방향을 이행하고 국가정책수요를 정원에 반영해 급변하는 교육행정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인력 운용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함이다.

 

주요 내용은 경북교육청 메이커교육관과 구미산동고 등 기관, 학교 신설에 필요한 정원을 확보하고 고졸취업지원과 직업교육 지원 등 국가정책수요가 지방공무원 총액인건비에 반영됨에 따라 해당 업무 인력을 증원한다.

 

또한 지난 8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시․도학생징계조정위원회로 이원화 되어 있는 피해학생과 가해학생에 대한 재심기구를 내년 3월 1일부터 행정심판위원회로 일원화됨으로써 도교육청과 지역 교육지원청의 증가하는 업무에 대처하기 위해 정원을 반영했다.

 

특히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정원 반영으로 높아지는 학교폭력을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경상북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9일 경상북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마원숙 행정과장은“기관 신설에 따른 인력을 적기에 배치하고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필요한 정원을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반영해 조직 인력 운영의 유연성과 탄력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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