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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대송면 중·고생에 장학금 전달

지역주민 상생과 기업이윤의 지역사회 환원목적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9/12/12 [22:29]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현대제철 포항공장(공장장 황성준)은 지난 12일 대송면사무소(면장 정연규)에서 지역 거주 중·고교생 3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     © 현대제철제공


이날 장학금 전달식은 현대제철 포항공장과 지역주민 간 상생 및 기업이윤의 지역사회 환원 차원에서 이뤄졌다.

 

현대제철 포항공장은 2003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남,북부 지사와 건강보험료 지원 협약을 체결해 올해 12월부터 내년 11월까지 1년간 총 2,400만원을 지원한다.

 

황성준 현대제철 포항공장장은 “평소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큰 힘이 되고 있다. 오늘 우리의 작은 정성이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학생들에게 힘이 되어 바르고 훌륭한 삶을 가꾸어 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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