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전담여행사와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2/13 [14:15]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는 지난 12일 서울 영등포구 유창빌딩에서 경북 전담여행사와 경북관광 알리기를 위한 ‘경북 전담여행사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 김성조사장이 2020년 대구경북관광의 해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 경붃관광공사

 

이번 간담회에서는 경북 전담여행사 9개사 대표 및 관계자, 경북도청 국내마케팅팀, 공사 사장 및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2019년 우수 5개 전담여행사 시상 및 전담여행사 전체에 대한 감사장 전달 등, 한해동안 경북에 수많은 관광객을 모객 및 송출한 여행사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 자리에서는「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및 경북관광 활성화 방안, 경북축제 연계 VISIT-경북 사업 홍보 등을 집중 홍보하는 등 2020년 경북관광 주요현안에 대하여 논의하고, 여행업계의 어려운 점 청취 및 건의사항 등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여 여행업계와 경북관광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들을 모았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성조 사장은“내년 개최되는‘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등 주요 관광사업 등을 적극 홍보하고 실질적 관광객 유치증대가 이루어 지기 위해서는 경북 전담여행사의 역할이 매우 크다”며“경북관광의 다양한 매력요소를 지원·육성하고 공사와 업계가 상생협력 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관련기사목록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