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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예방에 총력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9/12/18 [10:30]

경주시,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예방에 총력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12/18 [10:30]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가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방지대책’을 수립하고 각 세대에 동파예방을 위한 관리요령 안내문 총 5만장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사전 홍보를 펼쳐 동파예방을 위한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번 겨울은 평년보다 따뜻할 것으로 전망되나 갑작스런 기온강하에 수도계량기 동파가 자주 발생하므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예방     © 경주시 제공

 

수도계량기 동파예방을 위한 주요 관리요령으로는 △보호통 내부에 보온 재료를 보충하고 보호통과 뚜껑 틈새를 비닐 등으로 찬공기 유입 차단 △동결시 헤어드라이어나 미지근한 물로 녹이는 방법 등 수도계량기 관리에 시민의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

 

한편 경주시는 수도계량기 동파신고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고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동복구반을 편성해 내년 3월까지 운영한다.

 

수도계량기 동파 시 경주시 맑은물사업본부 상수도과나 경주시콜센터 바로콜로 신고하면 된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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