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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제267회 제2차 정례회 폐회하며 2019년도 의시일정 마무리

지진피해대책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의 건 등 10건의 안건 의결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19/12/24 [17:58]

포항시의회, 제267회 제2차 정례회 폐회하며 2019년도 의시일정 마무리

지진피해대책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의 건 등 10건의 안건 의결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12/24 [17:58]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의회(의장 서재원)는 24일 제267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2019년도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 포항시의회 제267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있다.     © 포항시의회 제공


이날 전체의원간담회에서는 지방자치 및 의정 발전에 수고한 유공 공무원에 대한 표창패 수여했다. 올해 수상자는 예산법무과 서양진 팀장, 의회사무국 금종혁, 손지유, 한지윤 주무관이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지진피해대책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의 건, 포항시 공직자윤리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포항시 농촌관광을 위한 경관농업지구 조성에 관한 조례안, 이동4공원 공영주차장 포항시 시설관리공단 위탁운영 동의안 등 총 1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김성조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민소환제가 실효성 있게 운영되기 위해서는 소환청구사유, 소환주체, 서명과정의 공정성 확보, 비용 부담 등 미비점을 보완해야 하고 주민소환 절차가 개시되기 전 당사간의 갈등을 최소화하고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는 사전 논의기구의 설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서재원 의장은 “시정을 선도하고 견인하는 역할을 잘 해 오면서 마지막 의정활동까지 알차게 마무리해 준 동료 의원들, 늘 격려와 성원을 아끼지 않는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우리 시의회는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며 포항시민이 더욱 잘 살고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한층 더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0년 첫 회기는 2월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 열린 예정이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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