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한의대, 학생들의 실용화 아이템 시제품 제작 및 전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12/30 [15:21]

대구한의대, 학생들의 실용화 아이템 시제품 제작 및 전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2/30 [15:21]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LINC+사업단은 지난 23일 학술정보관 세미나실에서 학생들의 창의 성과 공유 및 확산을 위한 LINC+ Day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 학생 창의 성과 공유 및 확산을 위한 LINC+ DAY에 참가한 학생들 단체사진     © 대구한의대

 

LINC+ Day는 LINC+ 사업단이 지원 및 운영하고 있는 학생 대상의 다양한 프로그램의 성과물을 발표·심사하고 공유하는 자리로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성 및 기술성 확보를 가능하도록 하여 실질적인 산학협력 성과를 창출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영화 교학부총장의 인사말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THE CEO 최종 아이디어 발표 및 심사 ▲창의자산 실용화 아이템의 전시 및 발표 및 심사 ▲산학협력 스토리텔링 UCC 상영 및 심사 ▲DHU 앙트레프레너십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우수 입상작 전시 ▲CPNP(Cosmetic Products Notification portal) 컨설팅 및 특강 ▲조향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진행했다.

 

최종 본선에 25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THE CEO 최종 아이디어 발표회에서는 기능성바이오&리빙케어 분야와 코스메슈티컬&셀프케어 분야로 나눠 발표를 진행했으며, 기업대표들이 직접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평가했다.

 

특히 저칼로리+아토피+다이어트 곤약젤리 개발과 인풀루언서와의 공동구매와 어플을 통한 홍보 등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표해 심사위원들뿐만 아니라 참관한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창의자산 실용화 품평회에선 9개 팀이 참여해 △남성듀얼 립밤, 레이어링 립스틱, 레트로 립스틱 등 소비자들의 특성에 맞는 맞춤별 아이디어 제품 3가지 컨셉을 활용한 립스틱 개발 △여행용 고체 폼 클렌징 △미세먼지 차단 스킨과 에센스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시제품으로 제작·전시되어 평가 기업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3가지 컨셉을 활용한 립스틱 개발 제품으로 참가해 대상을 수상한 화장품공학부 김효성 학생(3학년)은 “학생들의 다양하고 신선한 아이디어들과 경쟁하는 것만 해도 뿌듯한데 대상까지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아이디어를 가지고 시제품화 하는데 그치지 않고 사업화를 통해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대학+나+기업체(지역사회)를 주제로 하는 산학협력 스토리텔링 UCC 공모전과 창업경진대회 우수 입상작 전시, 나만의 향수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전시와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박수진 LINC+사업단장은 “LINC+사업단이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우수한 아이템과 성과물을 발굴하고 시상을 통해 학생들의 대외 역량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를 가지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보다 실질적인 산학협력의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다각도로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대구한의대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