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도시철도, 시민의 염원을 담은'새해 소망열차'운행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12/30 [16:27]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2020년도 경자년을 맞이해 희망찬 출발을 시민들과 함께하고자 3호선 열차 1개 편성(3량)을 다양한 쥐 캐릭터 이미지로 조성한 '새해 소망열차'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 새해소망열차 내부     © 대구도시

 

이번 열차는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귀여운 쥐 캐릭터의 이미지와 소품들을 활용해 내․외부를 꾸몄다. 특히 열차내부를 말하는 인형, 풍선, 장식 등으로 꾸며 시민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열차는 26일부터 본격 운행에 들어갔으며 내년 2월말까지 운행된다.

  

운행기간 중 소망메시지 쓰기 및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새해 소망열차'내부에 래핑된 메모란에 본인이 적은 소망메시지 또는 포토존 인증 사진을 찍어 인적사항(이름, 휴대폰 연락처)를 공사 이메일로 전송하면 된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5천원 상당의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새해 소망열차를 통해 희망의 기운을 듬뿍 받으시고 내년에도 바라는 모든 일들을 이루시길 기원한다”며“2020년에도 도시철도공사 임직원들은 시민들에게 더욱 큰 고객만족을 드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