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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희망의 경자년 첫날, 첫빛! 성주가야산에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12/31 [15:40]

2020 희망의 경자년 첫날, 첫빛! 성주가야산에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2/31 [15:40]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성주군은2020년 성주가야산 해맞이 행사를 1월 1일,가야산국립공원 내 역사신화공원 상아덤 마당에서 주민 및 기관단체장 등 3천여 명이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군민을 맞는 길놀이, 새벽을 여는 밴드공연 등의 식전행사를시작으로 메시지 및 축시낭독, 성주역 유치 기원 희망 퍼포먼스, 일출 감상, 해맞이 떡 자르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정견모주 소원지쓰기, 2020포토존, 포춘쿠기 나눔행사 등 개최해 군민과 관광객이 하나되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특히 이날 자원봉사단체는 추운날씨에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희망의 2020인분 복떡국, 갱시기, 어묵, 차, 떡등을 나누어줄 예정이다.

 

한편 이날 성주경찰서 지휘하에 성주군해병전우회, 자율방범대, 모범운전자회에서는 원활한 교통통행과 주차관리를 위해 사전에 합동회의와 현장점검으로 행사당일 행사장 주변의 교통통행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창길 성주문화원장은 “많은 분들이 가야산 일출을 보며 새해 희망과 소망을 가슴 가득히 담아 경자년 새해를 힘차게 출발 했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풍요와 희망, 기회를 상징하는 경자년을 맞아 영리한 쥐의 좋은 기운으로 군민 모두 소망이 이뤄지는 행복한 한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하며, 이번 행사로 전 군민이 화합하고 단결하여군민중심 행복성주로 나아가길 바란다” 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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