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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한수원축구단,‘2020나눔 행복 프로젝트’진행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1/03 [17:02]

경주한수원축구단,‘2020나눔 행복 프로젝트’진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1/03 [17:02]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축구단(구단주 정재훈, 이하 경주한수원)은 3일경자년 새해를 맞아 경주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5백만원 상당의 겨울 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경주한수원축구단 연탄 나눔     © 한수원

 

‘2020나눔 행복 프로젝트’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경주한수원 남녀축구단 70여명이 2019년도 남자팀의 내셔널리그 경기에서 사랑의 골과 입장료 등으로 마련한 적립금으로 20가구에 연탄 5,000장을 비롯해 전기매트와 겨울이불 등을 전달했고, 1가구에는 보일러 수리비도 지원했다.

 

‘2020나눔 행복 프로젝트’는 경주한수원이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젝트다.

 

한장희 경주한수원 축구단장은 “새해를 맞아 주변의 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경주한수원 축구단은 이웃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눔과 배려의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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