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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천, "정부 3대 국정농단 끝까지 싸워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1/05 [15:08]

▲     © 정순천 예비후보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정순천 자유한국당 수성갑위원장은 지난 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된 ‘2대 독재악법 및 3대 국정농단’ 규탄 국민대회에 참석해 “선거농단, 감찰농단, 금융농단의 실체를 반드시 밝혀 책임자가 심판을 받는 그날까지 강력하게 투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위원장은 “문재인 정권은 공수처법과 연동형 비례대표 선거법 등 2대 악법을 통해 좌파독재를 완성하려 한다”면서 “합법적 교섭단체인 자유한국당을 제치고 좌파 사회주의 독재 완성을 위해 합의체라는 그들끼리의 합의는 민주주의 절차를 완전히 무시한 폭거”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필사의 각오로 독재악법 철폐를 위해 자유한국당은 끝까지 싸워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 지난 3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자유한국당의 문재인 정부 규타내회에 참석해 구호를 외치는 정순천 예비후보     ©


한편, 그는 지난 연말에도 통과된 “통과된 선거법은 독재악법”이라고 주장하면서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세력들이 행정부와 사법부에 이어 입법부마저 완전히 틀어쥐고 이 나라를 막다른 길로 몰아가고 있다. 앞으로 다가올 후손들의 미래가 너무나 걱정이 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그는 민주주의의 생명인 반(反)헌법적인 악법을 그냥 두고만 볼 수 없다“고 강조하며 ”쓰러지고 넘어져도, 우리 모두 여기 이 자리에서 죽는 한이 있더라도, 후손들의 미래가 짓밟히는 것은 참을 수가 없다. 결코 독재와 폭정에 무릎 꿇지 않겠다“며 지지와 동참을 촉구한 바 있다. 그는 “반드시 수성 갑 주민들을 대표하는 자유한국당의 후보가 되어 문재인정부의 독선과 독재를 막아내는 데 최일선에 설 것”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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