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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호 전 포항시장,"침체된 포항경제 활력 불어넣겠다"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1/06 [11:41]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박승호 전 포항시장이 6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자유한국당 복당결정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 박승호 전 포항시장이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오주호 기자


박 전 시장은 “이번 복당은 총선 승리를 위해 더 열심히 일하라는 당의 명령으로 무겁게 받아들인다”며"지난 6년 동안 총선 출마와 낙선으로 고통스런 나날이었지만 이제와 생각해 보면 겉저리가 잘 숙성된 김장김치가 된 느낌"이라고 말했다.

 

또 박 전 시장은 “지난 세월을 성찰하며 지역민들을 만나면서 많은 애기를 듣고 살아왔다”며 "지난 2일 자유한국당 복당 결정까지 인고의 세월이었다. 이기간 동안의 세월은 헛된 것이 아니라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강조했다.

 

박 전 시장은 “처음 출마시 공약 1호가 포항운하건설이었다”면서 “만약 국회의원이 되면 남. 북구를 잇는 영일만 대교 건설을 꼭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더불어 “지금 포항은 위기다. 인구감소와 빈 상가가 늘어나고 있으며 자영업자들은 IMF때 보다 더 어렵다고 아우성이다”면서 “경기활성화가 가장 큰 과제로 남아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곧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자로 등록해 오는 4월 총선에서 침체된 포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후보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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