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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경북도 최초 ‘노인건강증진권’ 지원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0/01/08 [12:58]

【브레이크뉴스 】이상철 기자=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의 대표 효도시책인 ‘목욕권’이 올해부터 경북도 최초로 목욕‧이용‧미용‧세탁까지 가능한 ‘노인건강증진권’으로 확대 시행된다.

 

▲영주시 노인건강증진권 샘플     © 영주시


8일 영주시에 따르면 기존 어르신들을 우대하고 경로효친의 사회적 분위기조성을 위해 목욕장업소에서만 사용하던 기존 목욕권을 사용업소를 확대해 목욕장업소, 이용업소, 미용업소, 세탁업소, 소백산풍기온천리조트, 영주온천랜드까지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노인건강증진권’으로 이름을 바꿔서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시는 올해 11억3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주민등록상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7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건강증진권 연 12매(월 1인 1매)를 지원한다.

 

1매당 보상액(5,000원)을 초과하는 금액은 이용자가 부담해야 하며, 본인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각 협회 회원으로 가입된 사용업소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정봉열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매달 어르신들을 돌보는 따뜻한 가족기능의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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