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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과학대, 발효 식품 전문 농업인 양성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1/10 [17:06]

【브레이크뉴스 경북 칠곡】이성현 기자= 경북과학대학교가 6차 산업을 선도할 발효 식품 전문인 양성에 나선다.

 

▲ 경북과학대학교 전경     ©경북과학대학교

 

경북과학대 스마트팜식품과는 경북농민사관학교 2020년 신규 교육 과정으로 선정된 ‘식초 제조 및 상품화 과정’에 참가할 농업인 25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과정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회경북과학대학교에서 운영된다. 7월 한 달은 휴강한다.

 

이 과정에서는 경북의 농산물을 활용한 발효 식품 이론과 발효 식초 제조 기술, 식품 포장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한다.

 

지원 대상은 1년 이상의 농업에 종사한 경력을 갖고 있으면서 농산물 가공 및 6차 산업에 관심이 높거나 천연 발효식초 상품화를 준비 중인 농업인이다.

 

6차 산업은 1차 산업인 농림수산업, 2차 산업인 제조·가공업, 3차 산업인 유통·서비스업을 복합해 농가에 높은 부가가치를 발생시키는 산업을 의미한다. 주로 ‘농촌 융복합산업’으로 불린다.

 

10일부터 30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 뒤 면접을 거쳐 최종 2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농민사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경북과학대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경북과학대 산학협력단로 문의하면 된다.

 

경북과학대 스마트팜식품과 이명희 교수는 “6차 산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 과정이 경북 농업인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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