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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맥스터' 증설

핵연료 저장소 포화 월성원전 부지 내 건식 임시 저장소 추가 증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1/10 [16:55]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원자력 발 후 남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인 사용후핵연료를 임시 보관하는 저장시설, ‘맥스터’ ’가 월성원자력 발전소 부지 안에 증설된다. 

 

▲ 월성원전 전경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0일 서울 광화문에서 113회 회의를 열고 맥스터 추가 건설 계획을 담은 ‘월성 1~4호기 운영변경 허가안’을 심의 및  의결했다. 이로써 시설 부족으로 포화상태가 임박한 월성 원전의 기존 저장시설과 사용후핵연료 처리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추가 시설 증설 요구는 지난해부터 꾸준하게 제기되어 왔으나 그동안 지진에 대한 내구성과 안정성, 방사선량과 반입폐기물의 범위를 확인하는 절차가 길어지면서 결정이 늦어졌다.

 

다만, 이번에 증설예정인 저장소는 습식이 아닌 건식으로, 건식 저장소는 습식 저장소가 수조에 담가두는 방식이라면 건식은 열을 어느 정도 열을 식힌 뒤 이를 임지 저장소로 옮겨 저장하는 것을 말한다.

 

그동안 사용후핵연료는 월성원전 부지에 7기가 있었으나, 2021년 11월이면 더 이상은 이곳에 저장할 공간이 없어진다, 실제 지난 해 9월 기준 91.8%의 연료봉이 찼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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