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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이진훈, '희망로 연장선 신설 공약' 발표

박성원 기자 | 입력 : 2020/01/13 [11:06]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 수성갑 2020 총선 예비후보인 이진훈 전 수성구청장은 희망로 연장선 신설 공약을 발표했다.

 

▲ 이진훈 수성구갑 예비후보가 '희망로 연장선'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 박성원 기자

 

이진훈 예비후보는 희망로와 명덕로가 범어산에 의해 막히는 바람에 답답했던 주변지역 교통흐름이 원활해지고 달구벌대로와 청수로의 교통량 분산을 위해 어린이회관 앞 주차장에서 국립박물관 북측까지 터널구간 1.3km를 포함해 1.5km 4차선 도로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예비후보는 “교통 사각지대인 황금2동~범어4동~만촌3동 연결노선이 직선화됨으로 주변지역의 재개발, 재건축 추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공원일몰제에 따라 범어공원 내 사유지가 보상될 예정이어 600억원 정도의 예산으로 도로개설이 가능해 실현성이 높다”고 밝혔다.

 

또한, “도로개설과 함께 어린이회관 앞 주차장은 지하화하고, 지상은 차량없는 어린이광장으로 새로 조성하겠다. 올해 추진되는 어린이회관 리모델링과 함께 어린이대공원이 더욱 쾌적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변모 될 것”이라 강조했다.

 

이어, 이 예비후보는 “희망로 연장선이 건설되면 내년 장기미집행 사유로 실효되는 황금동~삼덕동 도로계획선 문제와 주민 민원사항인 황금고가교 철거문제에 대한 논의가 새로운 국면으로 점어들 것”이라 밝혔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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