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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행자부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 ‘ 우수기관상 ’

세외수입 징수·체납 체계적 관리 최우수 1등급 받아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0/01/13 [13:23]

【브레이크뉴스 청도】박영재 기자=청도군이‘2019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에서 1등급을 받아 우수기관 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가 시행한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그룹별 22개 지자체가 1등급을 받았고, 경북 도내에서는 청도군이 유일하게 1등급을 받았다.

 

▲     © 청도군 제공


이번 평가는 지방세보다 소외된 지방세외수입에 대한 관심과 행정력을 집중시키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과징금·이행강제금·부담금·변상금 등 체납률과 관리 필요성이 높은 행정제재·부과금 성격에 해당하는 5개 세목을 대상으로 분석·진단했다.

 

세외수입 징수율, 체납액 및 과오납 축소 노력도 등 3개 분야의 총량지표와 징수전담팀 설치 등 정책지표를 기초로 서면평가와 현지실사를 병행해 평가했다.

 

청도군은 세외수입 징수율, 과오납 축소 노력도 및 징수보고회 실시 등 세외수입의 체계적인 관리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2019년 세외수입 170억원을 징수하여 2018년 대비 48% 증가한 55억원의 추가 세원을 발굴 징수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세외수입 징수·체납관리 강화를 통해 자주 재원 확충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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