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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충운, ‘경계를 넘나드는 사람 신화를 만들다’ 출판기념회 성황

자유한국당 포항남·울릉 선거출마 대내외에 알리며, 본격적인 총선행보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1/13 [14:59]
종합뉴스
정치
문충운, ‘경계를 넘나드는 사람 신화를 만들다’ 출판기념회 성황
자유한국당 포항남·울릉 선거출마 대내외에 알리며, 본격적인 총선행보
기사입력: 2020/01/13 [14:5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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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환동해연구원 문충운 원장은 지난 11일 뱃머리 평생학습원 대강당에서 ‘경계를 넘나드는 사람 신화를 만들다’ 출판기념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 환동해연구원 문충운 원장이 저서 ‘경계를 넘나드는 사람 신화를 만들다’ 출판기념회를 열고 있다.     © 오주호 기자


이날 행사에는 윤여준 전 환경부장관과 홍용표 전 통일부장관을 비롯해 이석수 전 경북도부지사, 권오신 전 언론인 등 1천여명이 참석해 문 원장의 향후 행보를 격려했다.

 

행사에서는 홍용표 전 통일부장관의 축사, 윤여준 전 환경부장관의 격려사, 이준형 초등학교 은사의 축하영상, 권오신 전 포항MBC 보도제작국장의 서평, 강희룡 교수의 휘호, 영상상영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다’와 ‘포항의 꿈, 환동해 국제도시, 많은 시민들의 영상메시지, 단체 축가 순으로 진행됐다.

 

‘경계를 넘나드는 사람, 신화를 만들다’는 저자(문충운)가 살아 온 인생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현재의 이야기를 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국가와 지역의 행복한 미래를 그리는 한편 지역민의 행복을 실현할 구체적인 대안을 담고 있다.

 

문충운 원장은 “포항 발전이 환동해 국제관계와 불가분의 관계에 놓여 있어 중국, 러시아, 일본과의 관계에서 포항의 미래를 다시 설계되어야 한다며, 이는 포항이 중심인 환동해 경제공동체 구성을 통해 환동해 국제지역과 동반성장 할 수 있는 상반상성의 관계에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 원장은 이번 출판기념 북 콘서트를 시작으로 경제전문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과 함께 경제를 살리는 방안을 모색하고 제21대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포항남·울릉 선거출마를 대내외에 알리며, 본격적인 총선행보에 나섰다.

 

한편 이번 ‘경계를 넘나드는 사람 신화를 만들다’ 출판기념회는 그의 국내 인맥과 국제 인맥 그리고 환동해 국제관계 전문가다운 해박한 지식을 드러내는 장으로 기존 정치인들과는 형식과 내용에서 수준 높은 차이를 보였다는 평가이다.

 

문충운 원장은 1964년생으로 포항중앙초등학교, 서울 영동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화학과 학·석사, 위스콘신-매디슨대학교 대학원 화학박사를 취득했으며, 연세대학교 화학과 BK21 연구교수, 캘리포니아-버클리대학교 박사 후 연구원 등을 역임하고, 현재 환동해연구원 원장, 자유한국당 미디어특별위원, 일신상선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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