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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이인선 ‘정치, 참...’ 출판기념회 1천여명 북적

박성원 기자 | 입력 : 2020/01/13 [16:05]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지난 2016년에 이어 오는 4월 15일 2020총선에서 대구 수성을에 다시 도전하는 이인선 예비후보(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청장)는 13일 ‘정치, 참...’ 출판기념회를 통해 세몰이에 나섰다.

 

▲ '정치, 참...' 출판기념회에서 저자 사인을 하고 있는 이인선 전 청장     © 박성원 기자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김관용 전 경북도지사 문희갑 전 대구시장, 전원책 변호사를 비롯해 종교계와 각계각층의 인사들을 포함 천여명이 참석했다.

 

이인선 예비후보는 출판한 책에서 “4년전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 공천을 받아 수성을에서 정치의 첫 발을 내디뎠다. ‘산전수전’에 ‘공중전’까지 겪었지만 선당후사. ‘의리’ 하나는 지켰다”고 회고했다.

 

이 후보가 출판한 책의 제목인 ‘정치, 참...’이라는 제목에는 지난 20대 대선에서 새누리당 공천으로 출마했지만 공천에 불복해 탈당해서 당선된 수성을의 현 국회의원인 주호영 의원과의 복잡한 관계가 담겨 있다.

 

주 의원이 무소속으로 당선 된 후 다시 새누리당으로 복당한 후,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정국에 다시 탈당을 해버려 수성을 당협위원장을 맡아 대구시의원 재보선에서 첫 결과물을 보고, 대통령 선거에서도 홍준표 후보 수성을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50.4%의 높은 지지율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그럼에도 대선 패배의 아쉬움 중에 탄핵파동으로 당을 나가신 분이 재복당을 해 끝까지 당에 남아 당을 위해 헌신했던 당원들의 불안한 미래를 걱정함에도 자리를 비켜줘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이런 일련의 사건들 속에서도 이 예비후보는 “나는 또 다시 나의 길을 가야 하는가 보다”라며 담담하게 고백했다.

 

이 예비후보의 경북도 경제부지사 시절 경북도지사였던 김관용 전 지사도 축사에서 “안 올수 없어서 이인선 전 경제부지사를 한번이라도 제대로 만나고 얘기를 나눠야 돼서 필리핀에서 여기까지 왔다”며, “이 전 청장이 경북도 경제부지사 때 일을 억척같이 했다. 4년을 같이 일하는데 상황이 떨어지면 아무리 어려워도 대안을 갖고 왔다. 지금처럼 어려운 때 이인선 박사가 큰 역할을 할 것”이라 밝혔다.

 

전원책 변호사는 “지금 국회의원들은 정의감과 용기가 필요하다. 얼마나 용기 없는 국회의원이 많으면 국가의 틀을 바꾸는데도 침묵하고 있다”며, “이인선 전 경제부지사 오랫동안 관찰한 일선 행정가로 지식하나는 충분하다 보장한다. 이인선 전 경북부지사는 중앙정치를 하기에 충분할 정도로 국가적 어젠다에 충분한 지식도 있다”고 호평했다.

 

이어, “중앙정치에 서 보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까지 소명의식과 열정은 볼 수 없었지만 그동안의 행적으로 충분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이인선 전 청장은 국가적 어젠다를 심의하는 자리에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경북여고와 영남대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했으며 계명대 대외협력부총장, 경북도 경제부지사, 대구경북경제자유규역청장, 자유한국당 수성을 당협위원장 등을 역임한 지역의 대표 여성인사로 '경제통, 행정통, 과학통'으로 불릴만큼 다방면에 역랑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이번 4월15일 총선에서 수성을에서 5선에 도전하는 주호영 현 국회의원과 권세호 변호사와 지역 공천을 두고 경쟁중에 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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