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주시,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나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20/01/21 [15:01]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는 민족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난 13일부터 오는 22일까지 10일간 시장 및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들을 방문해 명절맞이 위문을 실시한다.

 

이와 관련해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20일 장보기 행사와 더불어 노인주거복지시설 ‘천우자애원’과 아동복지시설 ‘대자원’ 두 곳을 방문해 생활시설 거주자 및 시설관계자들과 함께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설 명절을 맞아 주낙영 경주시장이 복지시절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안부를 여쭈고 있다     © 경주시 제공

 

이번 설맞이 위문은 노인, 장애인, 아동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34개소 1천명, 국민기초생활보장 대상자 등 어려운 이웃 7천750세대에 위문품과 상품권을 전달했으며 각 읍면동장 역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찾아 인사를 드리는 등 따뜻한 명절분위기 조성에 동참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올해 설은 어느 해보다 모든 경주시민들에게 따뜻하고 훈훈한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특히 소외되는 이웃 없이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잘 보냈으면 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