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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030 관광활성화 위한 마스터플랜 착수

관광활성화 중장기 비전 전략수립 위한 용역 시작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1/21 [17:09]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포항 관광의 비전과 전략 수립을 위해 21일 포항시청 중회의실에서 시청 간부공무원과 관광관계자들이 자리한 가운데 ‘포항관광 2030 권역별 개발 및 활성화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 포항시가 포항관광 2030 권역별 개발 활성화를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고 있다.     © 포항시 제공


포항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영일만 관광특구 지정과 발맞춰 관광환경의 변화에 대처하고 포항시 관광의 현재를 객관적으로 면밀히 분석해 포항관광의 미래비전을 명확히 제시하는 중장기적인 관광개발계획과 마케팅전략수립을 통해 미래 먹거리인 관광산업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영일만관광특구를 중심으로 주변 관광지와의 유기적인 연계에 관한 연구와 해양레저관광, 첨단과학 및 산업 인프라를 활용한 MICE산업 관광 등 전분야에 걸친 연구하여 관광 파급력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수요자 중심의 관광 수용태세 개선, 콘텐츠 발굴, 홍보 마케팅 전략 수립 등 포항만의 차별화된 관광 브랜드를 도출한다.

 

송경창 포항시 부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포항시 관광에 대한 정확히 진단하고 전문가의 심층적인 연구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을 수립하여 미래 먹거리인 관광산업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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