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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견 포항 남 울릉 예비후보, 울릉군 선거구 조정안 반대

울릉군민들의 교통과 생활문화권 고려해야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1/22 [14:56]

▲ 김순견 포항남,울릉 예비후보     ©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자유한국당 김순견 포항남·울릉 예비후보는 22일 성명서를 통해 울릉군민들의 교통과 생활문화권을 고려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구 조정에 대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정치는 국민이 삶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호해야 하는데. 현재 알려진 선거구 조정안은 울릉군민들의 삶을 흔들어 놓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 유력하게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진 울진·영양·영덕·봉화 선거구에 울릉을 편입하는 것은 울릉군민들의 교통과 생활문화권을 완전히 무시하는 처사이며, 게리맨더링”이라고 주장했다.

 

심순견 예비후보는 “공직선거법 제25조 지리적 여건ㆍ교통ㆍ생활문화권 등을 고려하여 지역구를 획정한다는 규정을 위반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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