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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설 연휴 응급의료‧방역체계 돌입!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1/22 [17:28]

경북도, 설 연휴 응급의료‧방역체계 돌입!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1/22 [17:28]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는 설 연휴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 비상진료 및 감염병 관리를위한 대책을 추진해 도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22일 밝혔다.

 

▲ 경북도청 전경     ©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에 대한 비상진료를 위하여 응급의료기관과 연휴기간 문 여는 병원, 약국을 운영 하며, 도 및 시․군에 응급의료대책반 26개반 104명이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응급의료기관 31개소는 24시간 상시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문 여는병․의원 380개소, 약국 452개소는 설 연휴 운영계획에 따라 운영한다.

 

또한, 응급의료대책반은 진료공백 최소화를 위하여 연휴기간 문 여는 병원․약국을 지정하며, 연휴 당일 점검 및 모니터링으로 신속하게 대응할계획이다.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현황 및 약국에 대한 정보는 ▲보건복지콜센터(☎129) ▲119구급상황관리센터(☎119) ▲경상북도 및 시·군 보건소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센터(www.e-gen.or.kr) ▲응급의료정보제공 앱(App)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도 및 시군 보건소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도내 재난거점병원*인 권역응급의료센터 3개소에 재난의료지원팀을 편성하여 다수 인명피해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재난응급의료 진료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응급의료 전용헬기인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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