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우리는 미래의 119구급대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1/28 [11:25]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경산소방서(서장 조유현)는 경일대학교 응급구조학과 3학년 학생(김근희 외 3명)들이 지난 13일부터 각 구급대에 배치되어 구급차 동승 실습을 하고 있다.

 

▲ 경일대학교 응급구조학과 재학생 구급차 동승 실습     © 경산소방서

 

구급차 동승실습은 응급구조과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구급현장 경험을 통해 구급에 대한 이해와 현장에 대한 적응력을 기르기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4주 동안 구급장비 숙달 훈련, 소방 최신 장비 체험, 전문 응급의료인으로서의 기본자세, 민원인 응대 요령 등을 배우게 된다.

 

조유현 경산소방서장은 학생들을 구급업무량이 많은 구급대에 우선적으로 배치하여 다양한 현장경험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으며 “실습기간에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 응급의료인으로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