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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이사 선임 추진 영남공고 안정화 되나

박성원 기자 | 입력 : 2020/01/30 [09:33]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29일에 학교법인 영남공업교육학원(영남공고)에 임시이사 8명을 선임해 영남공고 안정화를 조속히 추진한다고 밝혔다.

 

▲ 대구교육청     ©박성원 기자

 

지난 20일 교육부 산하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서는 임원취임 승인이 취소된 8명 이사에 대한 후임으로, 8명의 임시이사를 선정해 대구시교육청으로 통보했다.

 

이에 대구시교육청에서는 조속한 법인 정상화와 학교 안정화를 위해 통보된 임시이사 선정자에 대한 신원조사, 겸직, 결격사유 조회 등 관련 행정절차를 신속히 끝내고, 임시이사 선임을완료한 것이다.

 

임시이사 임기는 선임일로부터 3년이며, 명단은 다음과 같다.

 

최봉태(변호사), 최주희(변호사), 박현미(변호사), 이승기(회계사), 이종익(前 대구대륜고 교장), 배병일(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효신(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인섭(前 대구동부도서관장)등 이상 8명이다.

 

임시이사 선임 완료에 따라 이사들의 요청에 의거, 이사회를 소집해 법인 정상화와 학교 안정화를 위한 산적한 현안들을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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