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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신종코로나’확산에 의정연수 잠정 연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1/31 [17:22]

문경시의회, ‘신종코로나’확산에 의정연수 잠정 연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1/31 [17:22]

【브레이크뉴스 경북 문경】이성현 기자=문경시의회(의장 김인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우려해 오는 2월 4일 ~ 5일로 예정돼 있던 의정연수를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바이러스가 지역사회에 확산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는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 등을 고려했다.

 

김인호 문경시의회 의장은 "우한폐렴이 전 세계적으로 급격히 확산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진 상황에서 시민과 함께 이 문제에 적극 대비하고자 의정연수 잠정 연기를 결정했다”고 밝혔으며, “바이러스가 종식될 때까지 시민 안전과 건강을 위해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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