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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종합민원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위해 마스크 착용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2/03 [15:40]

안동시 종합민원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위해 마스크 착용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2/03 [15:40]

【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 안동시는 시청 종합민원실 직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근무를 실시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현재 안동종합민원실은 각종 민원 업무를 위해 시민들의 출입이 잦은 곳으로 하루 300여 명이 방문한다.

 

올해 들어 출입국 관리 출장 업무가 종료되면서, 중국 등 외국인의 방문은크게 줄었다.

 

한편, 안동시는 연이어 대책 회의를 개최해 대응 방안을 강구하고, 마스크, 손 소독제 등 위생 물품 추가 확보에 나서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지역 전파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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