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DGIST 학생창업팀 (주)씨위드, IR 발표경연부문 대상 수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2/04 [15:4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DGIST(총장 국양)는 학생 창업팀 ‘(주)씨위드(대표 금준호, 이희재)’가 지난달 2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한 실험실창업 페스티벌 ‘랩 스타트업 2020’행사의 IR발표경연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 DGIST 학생창업팀 (주)씨위드 대표 금준호(오른쪽)가 대상 수상 후 정병선 과기정통부 제1차관(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 DGIST

 

대학, 벤처캐피털, 엑셀러레이터, 창업기업 등 8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그간의 실험실창업 지원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실험실 창업기업의 투자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실험실 창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의 일환인 IR발표경연은 지난 해 ‘한국형 I-Corps’사업에 선정된 실험실 창업팀 중 10개 팀과 5개 창업선도대학 창업팀이 예선을 펼쳤고, 최종 5개 팀이 본선을 치뤘다.

 

대상을 수상한 (주)씨위드는 가축 사육 및 도축을 기반으로 하는 기존 축산업에서 벗어나 실험실 환경에서 육류를 생산하는 배양육 기술을 발표했다. 자체적으로 확보 중인 자연유래 3차원 구조체 및 배양액 원천기술을 이용, 배양육 상용화 및 시장 진입전략이 평가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19년 3월 창업한 ㈜씨위드는 DGIST 대학원 뉴바이올로지 전공 금준호, 이희재 학생 등으로 이루어진 학생 창업팀으로 배양육 ‘C Meat(씨밋)’을 비롯해 저요오드 해조류 가공식품 ‘Yo.od(요오드)’의 생산 원천기술 개발 및 상용화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씨위드는 2018년 해양수산부 주최 해양수산창업콘테스트 아이디어 부문 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2019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ICT 스마트디바이스 전국공모전 기업부문 최우수상 등 다양한 창업경진대회 수상과 스타트업 전문투자기업로부터 초기 투자 수주를 진행 하는 등 창업 아이템에 대한 우수성을 이미 인정받은 바 있다.

 

(주)씨위드 금준호 대표는 “조별과제 팀으로 시작된 실험실기반 창업이 실제 창업으로까지 이어져 결실을 맺고 있다”며, “앞으로 2년 내 배양육 생산기술을 상용화시켜 시장에 진입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