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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력인정 문해교육기관 12개 지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2/05 [14:13]

경북교육청, 학력인정 문해교육기관 12개 지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2/05 [14:13]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에게 학력 취득 기회를 제공하는‘2020년도 학력인정 문자해득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을 홈페이지를 통해 지정·공고했다고 5일 밝혔다.

 

▲ 경북교육청, 학력인정 문해교육기관 12개 지정 01(학력인정기관 지정-상주도서관 전경)     © 경북교육청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은 일상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기초학습능력이 부족해 가정과 사회생활에서 불편을 느끼는 만 18세 이상 성인 비문해자를 대상으로 교육부에서 고시된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초·중등 학력을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올해 지정기관은 △포항시 평생학습원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안동 용상평생교육원 △경상북도교육청안동도서관 △영주YMCA △경상북도교육청상주도서관 △상주희망학교 △영덕군청 △경주행복학교 △김천희망학교 △울진군청 △경주 한림야간중고등학교로 총 12개 기관이다.

 

한글교육을 희망하는 도민은 2월 중 지정기관에 신청해 3년을 배우면 초·중등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초등 72명, 중등 21명 총 93명에 대해 초·중등 학력인정서를 교부한 바 있다.

 

신동식 창의인재과장은“문해교육은 비문해자에게 행복한 삶을 살게 하는 선물 같은 기회다.”며 “향후에도 많은 분들이 문해의 기쁨을 누리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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