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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김정재 의원, 중앙당 공관위에 포항·북구 공천신청

김정재 의원, “나라 바로 세우고 당과 포항의 도약 위해 재선 도전할 것”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2/05 [16:55]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자유한국당 김정재 국회의원(포항·북구)이 5일 자유한국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 공천신청서를 접수하고 제21대 총선 도전의 뜻을 밝혔다.

 

▲ 김정재 국회의원이 5일 자유한국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 공천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     © 김정재 의원실 제공


지난 제20대 총선에서 경북 포항북구 선거구에 출마해 43.4%의 득표율로 당선된 김정재 의원은 포항 최초의 여성 국회의원이자 자유한국당 유일의 초선 지역구 여성 의원이다.

 

20대 국회 임기 시작과 동시에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에 임명된 김 의원은 자유한국당 1․2․4기 원내지도부의 대변인을 거쳐 현재 5기 지도부의 원내대변인을 맡고 있다.

 

최근에는 야당의 대표 논객으로서 공중파 TV와 종편의 시사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김 의원은 자유한국당 포항지진대책TF 간사와 당대표 경북지역 특보, 원전중단대책특위 위원, 방송장악저지투쟁위 위원 등 중앙당 당직을 두루 거치며, 각종 현안에 대해 당 사무처와 긴밀하게 호흡을 맞춰왔다. 현재 자유한국당 중앙재해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다.

 

김 의원은 초선의원답지 않은 노련함으로 국회 상임위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야당의 투사를 자처하기도 했다.

 

또한 20대 국회 전반기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활동으로 文정권의 방송장악 저지와 탈원전 반대에 앞장섰으며, 후반기에는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무분별한 태양광사업 확대를 막아내기도 했다.

 

후반기 막바지에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로 옮긴 김 의원은 포항 지진피해주민을 대표해 ‘포항지진특별법’ 통과에 전념했다.

 

공천 신청을 마친 김정재 의원은 “사익과 영달을 위한 도전이 아닌 정의와 공정을 위한 도전, 국민의 삶이 편안한 대한민국을 위해 또 한 번의 도전을 이어가겠다”며 “당의 개혁과 혁신의 노력에 헌신하며 당의 재도약과 정권 탈환에 밀알이 되고, 포항의 지진피해 극복을 이끌어 도시 활력과 경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공천 신청의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김 의원은 “국민과 주민에게는 공정한 세상을 꿈꾸는 당찬 일꾼이, 대여투쟁과 의정활동에서는 끝을 보는 해결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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