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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옛길박물관 유물구입 시행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2/06 [14:05]

문경시 옛길박물관 유물구입 시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2/06 [14:05]

【브레이크뉴스 경북 문경】이성현 기자= 문경시 문경새재관리사무소(소장 김학련) 옛길박물관은 새로운 자료를 확보하고다양한 소장품을 전시하기 위해 유물구입 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구입 대상은 아리랑 관련 자료, 고서 및 고문서 등 문경지역의 역사와 관련된 모든 유형의 자료로서 그 출처가 분명해야 한다. 매매를 원하는 개인소장자를 비롯한 문화재 매매업자, 법인 등은 오는 2월 14일까지 문경시청 홈페이지의 고시ㆍ공고란에 게재된 서식을 작성해 이메일(oldroad@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유물 중 서류심사 및 유물평가심의회를 거쳐 구입대상 유물이 선정되며, 그 가운데 대상에서 제외된 유물은 소장자에게 통보한 후 반환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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