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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공천 신청 마감 TK전국 평균↑

경쟁률 전국 평균보다 훨씬 높아 대구 4.25 경북 4.92대 1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2/07 [03:46]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6일 자유한국당의 21대 국회의원 선거 지역별 공천 신청자가 마감됐다.

 

대구에서는 12개 지역구에 51명이 지원했고, 경북에서는 13개 지역에 64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경쟁률로는 대구가 4.25대 1, 경북 4.92대 1로 나타났다.

 

경북 (64) : 58, 6

선거구

성명

연령

대표경력

비 고

포항시

북구

(4)

강훈

50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

 

김정재

54

현 국회의원

주옥순

66

현 엄마방송(엄마부대) 대표

허명환

59

전 청와대 사회정책행정관

 

포항시남구울릉군

(5)

김병욱

42

전국회의원보좌관

 

김순견

60

전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문충운

55

현 자유한국당 미디어특별위원회 위원

 

박명재

72

현 국회의원

 

박승호

62

전 포항시장

 

경주시

(8)

김석기

65

현 국회의원

 

김원길

57

현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서민경제분과위원장

 

김희태

30

에이엠 유통 대표

 

박병훈

55

전 경상북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

 

이채관

59

전 대통령후보 특별보좌관

 

정종복

69

전 제17대 국회의원

 

최창근

42

전 서울시장 선거대책위원회 후보자 수행팀장

 

함슬옹

32

현 자유한국당 중앙청년위원회 부위원장

김천시

(1)

송언석

56

현 국회의원

 

안동시

(6)

권정욱

47

전 대통령 부속비서관실 선임행정관

 

권택기

54

전 국회의원(18, 서울광진갑)

 

김광림

71

현 국회의원

 

김명호

60

전 경상북도의회의원(3)

 

김상돈

60

전 자유한국당 부대변인

 

안형진

39

현 대한법조인협회 사무총장

 

구미시갑

(4)

구자근

52

전 경상북도의원

 

김석호

59

전 경상북도의회의원

 

김찬영

37

전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혁신위원장

 

백승주

59

현 국회의원

 

구미시을

(4)

김연호

62

현 국제변호사

 

김봉교

63

전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장석춘

62

현 국회의원

 

추대동

49

전 국회의원보좌관

 

영주시문경시예천군(4)

신대경

36

현 통일부 사단법인 통일과함께 대표

 

이윤영

49

현영주삼봉병원장

 

장윤석

70

전 제17,18,19대 국회의원

 

최교일

57

현 국회의원

 

영천청도

(4)

김경원

66

전 대구지방국세청장

 

김장주

55

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손수천

38

()한국산림사업법인협회 경상북도지회 사무과장

 

이만희

56

현 국회의원

 

상주군위의성청송(4)

김재원

55

현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

 

박영문

63

전 자유한국당 상주시군위군의성군청송군 당협위원장

 

이동훈

40

현 자유한국당 경제자문단 위원

 

임이자

56

현 국회의원

경산시

(8)

류인학

50

현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건설분과 부위원장

 

박석순

62

전 제17대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안국중

59

전 대구광역시 경제통상국장

 

윤두현

58

전 청와대 홍보수석 비서관

 

이권우

58

전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심의관

 

이천수

63

전 경산시의회의장

 

임승환

59

현 한국복지사이버대학 부총장

 

조지연

33

현 자유한국당 중앙당 부대변인

영양영덕봉화울진

(4)

강석호

64

현 국회의원

 

박형수

54

전 대구고등검찰청 부장검사

 

이원실

56

전 종로엠학원 원장

 

주재현

56

현 자유한국당 법무행정 수석부위원장

 

고령성주칠곡

(7)

김현기

54

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김항곤

68

전 성주군수

 

신동진

57

전 중앙 노동위원회 위원

 

이인기

66

전 국회의원(16,17,18)

 

정희용

43

전 경북도지사 경제특별보좌관

 

최도열

67

현 자유한국당 당대표 특별보좌역

 

홍지만

52

SBS 뉴스앵커

 

 

가장 많은 후보가 몰린 지역구는 대구 북구 을과 경북 경주, 경산으로 각각 8명씩 공천을 신청했다. 반면, 대구 달성과 서구, 그리고 경북 김천은 현역인 추경호와 김상훈, 송언석 의원만 이 단독 신청해 일단은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다.

 

남녀 비율로는 대구가 남성 43명 여성 8명이었으며, 경북은 남성 58명, 여성 6명d로 나타났다. 연령은 대구가 평균 56.5세, 경북은 55.2세로 대구보다 낮았다. 이 가운데 대구경북 통틀어 가장 높은 연령은 북구 을에 출마하는 서상기 후보가 74세로 가장 높았고, 가장 낮은 후보는 동갑에 출마하는 박성민 후보가 27세로 가장 낮았다.

 

경북 (64) : 58, 6

선거구

성명

연령

대표경력

비 고

포항시

북구

(4)

강훈

50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

 

김정재

54

현 국회의원

주옥순

66

현 엄마방송(엄마부대) 대표

허명환

59

전 청와대 사회정책행정관

 

포항시남구울릉군

(5)

김병욱

42

전국회의원보좌관

 

김순견

60

전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문충운

55

현 자유한국당 미디어특별위원회 위원

 

박명재

72

현 국회의원

 

박승호

62

전 포항시장

 

경주시

(8)

김석기

65

현 국회의원

 

김원길

57

현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서민경제분과위원장

 

김희태

30

에이엠 유통 대표

 

박병훈

55

전 경상북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

 

이채관

59

전 대통령후보 특별보좌관

 

정종복

69

전 제17대 국회의원

 

최창근

42

전 서울시장 선거대책위원회 후보자 수행팀장

 

함슬옹

32

현 자유한국당 중앙청년위원회 부위원장

김천시

(1)

송언석

56

현 국회의원

 

안동시

(6)

권정욱

47

전 대통령 부속비서관실 선임행정관

 

권택기

54

전 국회의원(18, 서울광진갑)

 

김광림

71

현 국회의원

 

김명호

60

전 경상북도의회의원(3)

 

김상돈

60

전 자유한국당 부대변인

 

안형진

39

현 대한법조인협회 사무총장

 

구미시갑

(4)

구자근

52

전 경상북도의원

 

김석호

59

전 경상북도의회의원

 

김찬영

37

전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혁신위원장

 

백승주

59

현 국회의원

 

구미시을

(4)

김연호

62

현 국제변호사

 

김봉교

63

전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장석춘

62

현 국회의원

 

추대동

49

전 국회의원보좌관

 

영주시문경시예천군(4)

신대경

36

현 통일부 사단법인 통일과함께 대표

 

이윤영

49

현영주삼봉병원장

 

장윤석

70

전 제17,18,19대 국회의원

 

최교일

57

현 국회의원

 

영천청도

(4)

김경원

66

전 대구지방국세청장

 

김장주

55

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손수천

38

()한국산림사업법인협회 경상북도지회 사무과장

 

이만희

56

현 국회의원

 

상주군위의성청송(4)

김재원

55

현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

 

박영문

63

전 자유한국당 상주시군위군의성군청송군 당협위원장

 

이동훈

40

현 자유한국당 경제자문단 위원

 

임이자

56

현 국회의원

경산시

(8)

류인학

50

현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건설분과 부위원장

 

박석순

62

전 제17대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안국중

59

전 대구광역시 경제통상국장

 

윤두현

58

전 청와대 홍보수석 비서관

 

이권우

58

전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심의관

 

이천수

63

전 경산시의회의장

 

임승환

59

현 한국복지사이버대학 부총장

 

조지연

33

현 자유한국당 중앙당 부대변인

영양영덕봉화울진

(4)

강석호

64

현 국회의원

 

박형수

54

전 대구고등검찰청 부장검사

 

이원실

56

전 종로엠학원 원장

 

주재현

56

현 자유한국당 법무행정 수석부위원장

 

고령성주칠곡

(7)

김현기

54

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김항곤

68

전 성주군수

 

신동진

57

전 중앙 노동위원회 위원

 

이인기

66

전 국회의원(16,17,18)

 

정희용

43

전 경북도지사 경제특별보좌관

 

최도열

67

현 자유한국당 당대표 특별보좌역

 

홍지만

52

SBS 뉴스앵커

 

 

여성 후보는 경쟁률이 가장 높은 북구 을에서 2명, 포항 북구에서 2명을 포함해 대구 동구 갑과 동구 을,북구 갑, 수성 갑, 수성 을, 달서 을, 그리고 상주군위의성청송, 경주, 경산에서 각 1명씩 출마했다. 특히, 김재원 의원 지역구인 상주군위의성청송 지역에는 현 비례대표 국회의원인 임이자 의원이 김 의원에 도전장을 내 현역간 불꽃 튀는 경쟁이 예상된다.

 

한편, 전국 집계에서는 226개 지역구에 647명이 공천을 신청하면서 평균 2.8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관심을 모으고 있는 홍준표 전 대표와 김태호 전 경남지사는 당의 권유 대신 자신들이 고집했던 고향 출마를 강행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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