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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지진특별지원단 업무보고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2/07 [15:26]

포항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지진특별지원단 업무보고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2/07 [15:26]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위원장 백강훈)는 7일 지진특별법 시행령제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지진특별지원단(단장 이원탁)을 격려하고 주요업무를 보고 받았다.

 

▲ 포항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가 '지진특별지원단' 업무보고회를 갖고 있다.     © 포항시의회 제공


이날 업무보고는 지진피해 주민구제를 위한 지진특별법 시행령 제정, 도시활력 회복을 위한 도시재건, 이재민 중장기 주거안정 등 포항의 가장현안인 만큼 부서간 협력을 위해 3개 부서업무를 동시에 보고 받고건설도시위원들은 시행령 제정과 도시재건 추진시 피해주민의 입장을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

 

백강훈 위원장은 “포항시민은 지진으로 인해 막대한 피해와 고통을받아왔던 만큼 피해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시행령 제정시 최선의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포항시는 오는 10일 흥해종합복지문화센터에서 지진특별법 시행령에 피해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담고자 ‘포항지진 특별법 설명 및 주민의견 수렴회’를 개최한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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