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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추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2/12 [15:48]

【브레이크뉴스 경북 청송】이성현 기자=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문화‧복지여건이 열악한 농촌지역의 거주 여성농업인들에게 건강‧문화‧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 청송군청 전경     ©청송군

 

군은 올해 사업비 6천만원으로 전업 여성농업인 400명에게 건강‧문화생활 비용을 행복바우처 카드 형태로 지원하며, 지원금액은 1인당 연간 15만원(자부담 3만원 포함)이다.

 

대상자는 2020년 1월 1일 기준 농촌지역에 거주하며 실제 영농에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70세 미만의 전업 여성농업인으로, 2월 25일까지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안경점, 스포츠용품, 건강식품점, 영화관, 서점, 미용원, 목욕탕, 화장품점, 호텔, 놀이공원 등 전국의 33개 업종 NH농협카드 가맹점에서 올해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농촌지역거주여성의 과중한 농작업과 가사병행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영농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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