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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육지원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비상근무 상황실 운영

비상연락체계 구축, 신속 민원 상담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20/02/12 [14:32]

경주교육지원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비상근무 상황실 운영

비상연락체계 구축, 신속 민원 상담

김가이 기자 | 입력 : 2020/02/12 [14:32]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혜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중국 외 지역의 방문자에게도 발생하고 있어 지역사회 및 학교의 전파를 예방하고자 비상근무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비상 근무 상황실 운영     © 경주교육지원청 제공

 

경주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비상근무 상황실은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교육, 행정, 평생교육분야별 각 부서의 실무자로 구성해 주말 및 휴일과 상관없이 운영하고 있으며 신종코로나바이러스관련 민원 상담 및 상황을 신속하게 대응해 학생과 학부모 등의 민원 불안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경주교육지원청은 각급학교 대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응 현장 점검한 사항을 바탕으로 감염병예방물품(마스크, 손소독제, 체온계 등)을 추가 지원하고 유관기관 및 전문가, 학교 담당교사 등으로 구성된 감염병 예방 협의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학생, 학부모에게 정확한 정보 및 가이드라인을 제공해 학생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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