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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선거, 불법선거 뿌리뽑자”

동부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수사상황실 24시간 운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2/13 [15:5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동부경찰서(서장 박희룡) 수사과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대비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13일부터 4월 29까지 설치하고 빈틈없는 선거관리와 불법 행위 예방․단속활동 강화를 위한 24시간 본격적인 선거관리체제에 들어갔다.

 

특히 ①금품·향응제공 등 금품 선거사범, ②가짜뉴스 등을 통해 당선 또는 낙선 목적의 허위사실 유포 등 거짓선거사범, ③대량 문자메시지 발송 등을 이용한 불법선전, ④선거브로커 및 비선캠프 등 사조직을 동원한 불법단체동원, ⑤후보자·선거관계자 등 폭행, 현수막 훼손행위 등 선거폭력을 중점단속하게 된다

 

또한 민간인 신고활성화를 위해 ‘신고보상금제도’로써최고 5억원까지 보상금을 지급하며, 신고자의 비밀은 적극 보장해 준다는 방침이다. 따라서 유권자의 신고․제보가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받은 자는 제공받은 금액 또는음식물․물품가액의 10배 이상 50배 이하에 상당하는 금액의 과태료(최고 3천만원)에 처하게 된다. 단 제공받은 금품을 선관위에 반환하고 자수한 경우 과태료 감면 대상이 되므로 적극적인 신고․제보를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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