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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상수도 유수율 줄인다 '5년간 560억 원 투입'

상수도 현대화사업 사무실 개소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20/02/13 [15:42]

경주시, 상수도 유수율 줄인다 '5년간 560억 원 투입'

상수도 현대화사업 사무실 개소

김가이 기자 | 입력 : 2020/02/13 [15:42]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와 K-water는 13일 주낙영 경주시장과 이준근 K-water 물관리계획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수도 현대화사업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 개소식 모습     © 경주시 제공

 

이번사업은 경주시가 지난 2019년 환경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총사업비 560억 원(국비 280억원, 도비 84억원, 시비 196억원)을 투입해 경상북도 최대 규모로 1~2년차는 조사 및 실시설계, 3~5년차는 시설물 개보수 사업으로 5년간 추진된다.

 

경주시는 상수도 전문기관인 K-water와 협업으로 노후 상수관개체 210㎞, 블록시스템구축, 누수탐사 및 복구, 유지관리시스템 구축 등 상수관망을 정비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상수도 현대화사업은 살아 움직이는 생물과 같은 수돗물의 품질향상과 수도서비스 역량제고는 물론 유수율을 58%에서 85%까지 향상시켜 연50여억 원의 수돗물 생산비용을 절감해 시설 재투자로 이어지는 수도사업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물은 우리의 소중한 자산으로 우리시민들은 한방울의 물이라도 아껴 쓰도록 노력하며 ‘물 아껴 쓰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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