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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 코로나19 대응 현장 방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2/14 [15:10]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 코로나19 대응 현장 방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2/14 [15:10]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산시청공무원노동조합(회장 박미정)는지난 13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2019-nCoV) 확산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경산시보건소(감염병관리팀)을위문 방문했다고 밝혔다.

 

▲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대응현장 위문     © 경산시

 

이날 박미정 위원장을 비롯한 조합임원들은 연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며 고생하는 감염병관리팀조합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위문품(간식, 핫팩)을 전달했다.

 

경산시보건소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지난 1월 27일 감염병위기경보와 함께 재난안전대책본부 24시간 대응체계 유지, 의료기관․유관기관 등과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선별진료소 운영 및 대시민 홍보를통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이동형 X-ray 1대와 함께 경산역, 지하철 역사 등 9곳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시민들이 많이 찾는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미정 위원장은“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온힘을 쏟고 있고 조합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위기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노동조합 차원에서도 예방관리 및 확산방지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보건소는 지난해 11월 ‘감염병 실무자 교육 평가대회 전국 최우상“, ”2019년 생물테러 대비 대응 우수기관 선정“ 등 감염병관리 분야는 전국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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