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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경선 컷오프 발표 연기 될 듯

통합에 따른 후보자 공천 신청 절차 등 합류한 정당간 같은 행보 위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2/18 [11:41]

미래통합당 경선 컷오프 발표 연기 될 듯

통합에 따른 후보자 공천 신청 절차 등 합류한 정당간 같은 행보 위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2/18 [11:41]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당초 이번 주 중으로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던 제21대 총선 자유한국당 현역 국회의원 공천배제(컷오프) 발표가 다음 주로 연기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17일 출범한 ‘미래통합당’이 여론의 지지를 받고 혁신적 공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빠른 시일내 컷오프 결과부터 발표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판단했으나, 통합에 따른 후보자 공천 신청 절차 등에 있어 합류한 정당간 같은 행보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또다른 목소리가 나오면서 미래통합당 내부에서 이를 두고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역 국회의원 관계자는 “후보자 면접이 완료되는 20일쯤 컷오프 결과도  발표될 것으로 예상은 하고 있지만, 17일 당 내부에서 연기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며 “연기된다면 통합으로 인해 타 정당으로 출마의사를 나타냈던 분들까지 한꺼번에 처리하기 위함일 것”이라고 전했다. 따라서, 이르면 예정대로 이번 주 내 1차 발표가 있을 수도 있지만, 다음 주로 미뤄질 가능성이 더 커 보인다는  당 일각의 목소리가 설득력을 얻고 있다.

 

컷오프가 연기되더라도 나머지 일정은 그대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 17일부터 충청·강원·제주, 18일 부산경남, 19일과 20일 대구경북 등이 이뤄지고 추가공모 참여자들에 대한 면접심사는 20일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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