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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견 예비후보, “울릉군 현안 문제 해결에 적극 노력”

울릉군 비상대책위와 간담회 ‘썬플라워호’ 선종변경 문제 등 논의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2/19 [14:57]

김순견 예비후보, “울릉군 현안 문제 해결에 적극 노력”

울릉군 비상대책위와 간담회 ‘썬플라워호’ 선종변경 문제 등 논의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2/19 [14:57]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미래통합당 김순견 국회의원 예비후보(포항남구·울릉선거구)는 19일 울릉군의 시급한 현안인 ‘썬플라워호’ 선종변경 문제 등의 해결을 위해 울릉군 비상대책위원회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 미래통합당 김순견 예비후보가 울릉군 비상대책위원회와 간담회를 갖고 있다.     © 김순견 선거사무소 제공


이날 울릉군의회 정성환 의장을 비롯한 군 의원과 울릉군 사회단체 대표, 주민 20여 명은 김순견 예비후보에게 ‘선거구 획정’문제와 ‘썬플라워호’ 선종변경, ‘울릉 저동 우체국 폐쇄’ 등 현안문제에 대해 울릉군민의 입장을 전달하고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김순견 예비후보는 “포항남울릉 당협위원장을 역임해 울릉도에 대한 남다른 애정 가지고 있다”며 “말씀하신 문제들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왔으며, 주민들의 생각에 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허대만 경북도당 위원장을 찾아간 것에 대해 “허 위원장을 찾아간 것은 잘한 일이다. 이 문제는 여야를 떠나 힘을 합쳐 해결해야 할 문제다”며 “저도 울릉군민들의 문제를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순견 예비후보는 “포항남 울릉군선거구 분리 반대 성명서에서도 밝혔듯, 포항과 울릉은 하나의 생활권으로 함께 살아가야 할 이웃”이라며 “문제 해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울릉군은 이번 총선 선거구 획정과 이번 달 말 ‘썬플라워호’ 운항 중단에 따른 대체선 문제, 저동우체국 폐쇄 등 현안문제와 관련 ‘울릉군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홍성근)를 구성하고 관계기관을 방문해 주민들의 뜻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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