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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곽대훈 예비후보,"나라부터 살려야 합니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2/19 [17:10]

미래통합당 곽대훈 예비후보,"나라부터 살려야 합니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2/19 [17:10]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미래통합당 달서갑 곽대훈 예비후보는 19일 `나라부터 살려야 합니다'라는 슬로건을 제목으로 예비후보자홍보물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 곽대훈 의원    

곽 예비후보의 홍보물은 흑백으로 디자인 된 4페이지 분량으로, 내용은 전면표지와 2페이지 가량의 출마의 변, 간략한 경력이 담긴 후면이 전부이다.

 

이는 보통 예비후보자 홍보물이 눈에 잘 띄기 위해 화려한 색상을 사용하고, 눈길을 사로잡는 지역개발 공약을 담는 것과 차이가 있으며, 책자처럼 좌우로 넘기는 형태가 아닌 상하로 넘겨져 `유권자에게 보내는 편지' 같은 느낌을 살려낸 것이 다소 이색적이다.

 

하지만 홍보물을 열어 첫 문장을 읽어보면 왜 이렇게 제작되었는지 알 수 있다.

 

‘늘어나는 청년백수, 자영업자 숨통 죄는 최저임금, 고집불통 소득주도성장, 주 52시간 부작용, 둑 터진 현금복지, 구멍 난 건보ㆍ고용기금, 망국적 탈원전, 속 보이는 태양광, 이상해진 시장경제, 나랏빚 급증, 경제폭망, 민생파탄’으로 숨 쉴 틈도 없이 열거되는 문재인 정권의 실정은 유권자로 하여금 어두운 국가위기 상황을 그대로 체감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국회 날치기 악법, 우리끼리 인사 참사, 내로남불 조로남불...' 등 화려한 색체와 디자인으로는 전하기 힘든 엄중한 정치상황이 이어진다.

 

곽예비후보는 “이대로 가면 자유대한민국은 결국 망할 수밖에 없다. 그간 참아온 `애국적 인내심'이 4월 총선이라는 뇌관으로 폭발해야 한다”며, “나라를 망국의 길로 몰고 가는 그들에게 우리 모두가 하나 되어 준엄하게 심판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또한 “미래통합당의 깃발 아래 전선의 선봉에 서, 오만과 독선의 좌파독재정권을 기필코 끝장내겠다”고 밝히고, “절망과 고통 속에 처절하게 망해가는 우리 자유대한민국. 이 나라부터 살려야 합니다”라며 끝맺었다.

 

이런 무게감 있는 내용 때문에 표지사진 또한 곽예비후보가 자유한국당 시절 대구시당위원장으로 대구시민 앞에서 연설하는 장면을 내걸었다.

 

예비홍보물에 대해 곽예비후보는 “지금은 비록 흑백으로 홍보물이 제작되었지만, 4.15 총선 개표상황판은 핑크빛으로 물들어 미래통합당이 이 절망과 고통을 끝내버릴 강력한 문재인 정권 투쟁에 나설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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