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지역 공공시설, 도서관 & 두류수영장 등 임시휴관 한다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20/02/19 [16:28]

지역 공공시설, 도서관 & 두류수영장 등 임시휴관 한다

박성원 기자 | 입력 : 2020/02/19 [16:28]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공공 시설들이 임시휴관한다고 19일 밝혔다.

 

▲ 두류수영장 전경     © 대구시설공단 제공

 

대구시설공단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19일 12시부터 3월 3일까지 두류수영장 등 일부 공공체육시설의 임시휴관을 밝혔다.

 

대구시설공단은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다중이용시설인 두류수영장,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서재문화체육센터, 대구실내빙상장의 임시휴관을 결정했다.

 

그간 대구시설공단은 열화상 카메라와 비접촉식 체온계를 사용해 출입자 발열체크를 진행하고 손 소독제를 비치하며 홍보물과 시설 내 방송을 통해 감염증 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해왔다.

 

이번 조치는 18일에 이어 19일 오전에도 지역 내 확진자가 발생하자추가확산을 막기 위한 결정으로 공단이 관리하는 모든 시설에 대해서는 전문 방역 소독을 실시하는 등 방역활동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18일과 19일 해외여행을 다녀온 적 없는 확진자 발생으로 지역사회 내 우려가 커짐에 휴관을 결정했다.”며 “공공체육시설 임시휴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결정으로 양해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내 구립 도서관 일부도 임시 휴관을 밝힌 상태이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