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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대구시당 "코로나19 함께 이겨냅시다"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20/02/19 [22:51]

정의당 대구시당 "코로나19 함께 이겨냅시다"

박성원 기자 | 입력 : 2020/02/19 [22:51]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정의당 대구시당이 특별 입장문을 내고 코로나19 사태를 함께 이겨내자고 밝혔다. 

 

▲ 정의당 신년기자간담회 (좌측부터 이영재 북구을 예비후보, 장태수 대구시당위원장, 조명래 북구갑 예비후보)     ©박성원 기자

 

정의당은 먼저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있는 대구시 보건당국의 노고에 격려와 응원의 말씀"을 전하고, "밤사이 늘어난 확진자와 확진자가 추가될 상황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를 요구했다.

 

또한, "국가지정 음압병상이 만실 상황인 만큼 상급종합병원이 보유하고 있는 음압병상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 종합상급병원에서도 적극 협조해주시고, 지역사회 감염 우려에 대한 종합 대책 마련에도 지혜를 모아달라"고 촉구했다. 

 

이어 경제계에게도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휴원하고, 각급 학교의 개학이 연기되면 만12세 이하 아동의 양육과 보호를 위해 각 회사에 고용된 노동자들에게 특별휴가 등의 필요한 조치를 강구해줄 것"을 요청하고, "면역력이 취약한 어린이들의 특별한 사정과 맞벌이 등으로 인한 피치 못할 상황에 대한 경제계의 배려"를 당부했다. 

 

정의당 대구시당도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동참하겠다"며, "현재 상황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시민들의 불안해소와 보건안전을 위해 우리당 총선 예비후보들의 다중접촉 선거운동과 어린이와 노인 등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과의 대면 접촉을 중단하겠다. 대신 SNS 중심의 선거운동을 하고, 개인위생도 각별히 챙겨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동참하겠다"며, "같은 이유로 27일 예정된 정의당 대구시당 제13차 정기 대의원대회를 취소한다"고 밝히고 함께 힘을 내서 이겨내자고 밝혔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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