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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코로나19 확진자, 포항의료원서 동국대경주병원 이송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20/02/20 [11:52]

청도 코로나19 확진자, 포항의료원서 동국대경주병원 이송

김가이 기자 | 입력 : 2020/02/20 [11:52]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지난 19일 오후 10시께 포항의료원 음압격리병동에 입원한 청도군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20일 오전 7시 30분 동국대 경주병원으로 이송됐다.

 

경북도에 따르면 당초 경상북도 지정 거점병원인 포항의료원으로 2명을 환자 배정을 받아 치료할 예정이었으나 질병관리본부, 중앙사고수습본부, 포항의료원 전문의, 역학조사관 등의 소견에 따라 국가지정 격리병원인 동국대 경주병원으로 전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현재 동국대 경주병원에 격리중인 확진자는 총 4명으로 지난 19일 영천에서 2명, 20일 포항에서 2명이 이송돼 음압시설에 입원중이다.

 

한편 동국대 경주병원은 국가지정격리병원으로 음압 시설은 1인 1실, 2인 2실로 5개 병상과 일반 격리병실 33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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