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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선의 선견지명(先見之明) 주민들 호평

1개월전부터 코로나 19 주의 캠페인 지금은 이길수 있다는 용기 주는 메시지 전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2/22 [15:53]

이인선의 선견지명(先見之明) 주민들 호평

1개월전부터 코로나 19 주의 캠페인 지금은 이길수 있다는 용기 주는 메시지 전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2/22 [15:5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이인선 수성구 을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코로나 19에 대한 선견지명이 주민들로부터 회자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국내 코로나 19 발생 초기부터 예방 캠페인에 나섰던 이인선 예비후보


이 예비후보는 국내 코로나 19 발생 초기인 1개월 전부터 ‘선거도 중요하지만 국민 건강이 우선’이라는 ‘코로나 19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선거사무소 외벽에 코로나 19를 함께 극복하자는 플래카드를 내걸고 동시에 코로나 19 예방법을 카드뉴스와 영상으로 만들어 SNS를 통해 계속 홍보해 오고 있다. 또 선거운동에 쓰이는 문자도 코로나 19 예방정보 등을 담아 여러 차례 주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코로나 19 관련 전공분야인으로서 코로나 19의 전염과 위험성을 미리 알고 있었다”며 “코로나 19가 대구에서 사라질 때까지 코로나 19 극복 캠페인을 다양하게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21일부터는 ‘코로나 19 이길 수 있다’는 용기를 담은 내용의 글을 문자메시지와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시 전하기 시작했다.  그는 “코로나 19로 생긴 흉흉한 소문이 시민들에게 공포감까지 주고 있으며 두려움이 두려움을 낳고 있다”며 침착한 대응을 호소했다.

또 “막지 못할 전염병은 없다”며 “위급할 때 일수록 침착하고 희망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희망과 이웃에 대한 따뜻한 말 한마디가 대구를 다시 건강하게 만든다. 코로나 19, 우리가 함께 하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며 희망메시지를 전했다.

 

이 예비후보는 “정부가 뒤늦게나마 대구를 전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해 국가차원의 대응에 나서 다행이다”며 “정부와 지자체의 대응을 믿고, 각 가정에서도 코로나 19에 대한 철저한 예방과 자가진단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시민들께 부탁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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